태그 : 지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오랜만에 교보에서 와장창 질렀습니다.(3)2009.11.16
- 아슬아슬하게 메가미 9월호 구매 완료(2)2009.09.09
- 라노베 및 잡지 질렀습니다.(2)2009.08.18
- 모니터 받침대가 도착했습니다.(4)2009.07.28
- 07 / 06 지름 - 만화책 4권(2)2009.07.09
- 책이 도착했습니다.(2)2009.07.03
- 워해머2 질렀습니다.(2)2009.05.17
- 토요일 구매 도서 목록(4)2009.04.12
- 04 / 05 / 20:22(4)
2009.04.05
- 호쾌하게 책 4권 질렀습니다.(4)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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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작위 항해일지
- 2009/11/16 01:27
수능도 끝났겠다, 어머니의 허가를 받고 대차게 질렀습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내일의 부동산 파워
성공과 좌절
러브크래프트 전집 상, 하
장미의 이름 상, 하
국내 도서 및 번역서는 이렇게 총 7권.
메가미매거진 12월호
모에모에 크툴루 신화 사전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4권
니세모노가타리 상...
- 무작위 항해일지
- 2009/09/09 13:50
이런 건 줄 몰랐어! 하고 품절 상태인 걸 여기저기 뒤지닥거린 끝에 결국 네픽에서 품절희망도서 신청을 하고 간신히 구했습니다.
어휴, 잡지는 시간 지나면 정말 땡이라 구할 수가 없으니 원...
그래도 이렇게 구했으니 다행이지요.
언제쯤 도착하려나...
- 무작위 항해일지
- 2009/08/18 13:17
꽤 많군요.
우선 라노베 쪽은 초인동맹 6권, 방과 후 3월토끼, 미씽 9권, 레기오스 6권, 매지컬 블릿츠 2권, 미군 6권, 도시락 전쟁 1권, 학생회 2권, 아키 블레이드 1, 2권, 사신의 발라드 10권입니다.
만화책은 하트 나라의 앨리스 2권, 펭귄 혁명 7권입니다.
잡지는 뉴타입 2009년 8월호입니다.
사실 펭귄 혁명 7권...
- 무작위 항해일지
- 2009/07/28 18:41
제작 직후의 모습.
모니터를 올려둔 모습.
키보드와 마우스 세팅.
이게 있으니까 시선을 모니터와 정면으로 맞출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예전까지는 고개나 허리를 숙이고 있어야 했기 때문에 오래 앉아 있으면 피곤해졌으니까요.
아아, 살 것 같습니다.
이게 옥션에서 살때, 이 물건에 지급해주는 할인쿠폰(2천원 할인)써서 ...
- 무작위 항해일지
- 2009/07/09 22:12
동명의 여성향[...]게임이 원작이라는 하트 나라의 앨리스 1권.
세라복과 중전차 2권
최상의 명의 5권
펭귄혁명 2권
사진 찍어두고 올린다는 걸 잊고 있었기에 이참에 올린다.
각 작품 평은,
하트 나라의 앨리스 : 무난하게 역하렘. 하지만 좋다.
세라복과 중전차 : 전차니까! 세라복이니까! <-
최상의 ...
- 무작위 항해일지
- 2009/07/03 20:34
시노 코믹스와 안녕 피아노 소나타 전권 지름
세울 수가 없어서 쌓고 옆으로 찍은 사진을 회전시켰습니다.
시노 코믹스는 소식이 없다지만 피아노 소나타 3권은 이번 달에 나온다네요.
뭐, 내일 모레가 JLPT 시험이므로 일본어에 대한 감각을 유지시키는 기분으로 읽어버리면 될 겁니다.
......그랬으면 좋겠어요. <-
여...
- 무작위 항해일지
- 2009/05/17 18:29
결국 질렀습니다.
후후후, 이제 나도 몰라요.
- 무작위 항해일지
- 2009/04/12 22:01
어제는 감기 몸살이라고 치고, 오늘은 딴짓하고 놀다가 이제사 올립니다.
원서는 교보에서 천원 특가 할인이던 미싱 3권과 스쿨럼블 14, 17권입니다. 네, 권당 천원이었습니다.
라노베는 미싱 6권과 금마록 14권, 노기자카 하루카 5, 6권입니다.
만화책은 네기마 11, 12, 13권입지요.
사기는 했지만 저것들을 언제 읽게될지는 ...
- 무작위 항해일지
- 2009/04/05 22:27
1. 책을 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호쾌하게 책 4권 질렀습니다.' 이쪽을 보시면 됩니다.
아마존 재팬을 이용하여 직접 사는 방법을 써볼까 했지만 비자카드나 마스터 카드 같은 신용카드가 없었기 때문에 지를 수 없었습니다.
뭐 여튼 그랬습니다.
2. 학교 야자실에 다녀왔습니다.
2시에서 5시까지 한 세 시간 정도만 있었지만 중요한 건 일요...
- 무작위 항해일지
- 2009/04/05 22:05
필 꽂힌 케이온 1, 2권, 학원묵시록 5권, 츤데레포 3권.
고3 크리에 정신 나간 나머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질러버린 것은 아닐 겁니다. 아마도.
왜냐하면 질러버리겠다고 벼르고 있는 물건은 교보에서 할인 중인 나노하 스트라이커즈 원화집 쪽이라서요. 하하하하
사실 교함ASTRO를 사고 싶었는데 그래24에서는 무려 성인만 구입할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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