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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마비노기

구석에 쳐박혀 있던 겨울프카로 외모변경.베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더군요. 누워있는 사람들 옆에서 이렇게 수녀님처럼 앉아있기도 해봤습니다.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아무래도 난 이디카이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좀비몰이할 때 파볼트보다 빠른 윈드 블레스트로 적절히 그방을 돌았더니 산들바람인이 나왔다.상점에 150골드로 처분하려다가 그냥 쓰다 버리는 악세사리에 발라버렸다.뭐, 이건 그렇고...이디카이 씨, 당신 정말 수녀복 하나 멋지게 만들었다니까요!테고풀 사서 빤짝지염까지 발랐는데도 난 여전히 수녀복만 입혀요!다른 옷들은 정말 아주 가끔씩 입혀보기만 하는 것 ...

백화白化

하얗게 염색하고 붉은색으로 마무리.저널을 위해 간 초급 던전에서 심심풀이 삼아 활을 들었다....데미지 진짜 안 나오더라. 사람들이 방직류에 목숨 거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G3 용잡이 도우러 갔었습니다.

더러운 아르고스와 헤드리스의 밭을 넘어더러운 파이어볼을 갈겨대는 돌대가리 도마뱀에게 쓰러지면서 간신히 끝냈습니다.어째 반신화 나오기 전에 도우러 갔을 때가 더 쉬웠던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공격 스킬 쓰려고 하니까 그런 건가, 모르겠습니다.p.s이래서 수녀복이 좋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패셔니스타 팔아치웠습니다.

왜나면 있어봤자 수녀복만 입히니까!......나도 알아요, 이 정신 나간 수녀복 패치가 뭔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는지.하지만 그래도 좋은걸!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마비노기] 패셔니스타 드레스

가격이 싸졌다길래 알아보고, 은행 잔고를 확인해보고, 예장용 옷들을 다 팔아치웠다는 걸 깨닫고는 하나 장만했습니다.아얌인가 뭔가를 씌우는 게 정통파인 것 같지만 전 수녀 컨셉이 좋은 관계로 사실 저거랑 보위군 모자 뿐 베일을 씌웠습니다.여튼 좋네요.그래봤자 나는 아주 가끔 저 옷을 꺼내 입히고 언제나 개조된 수녀복만 입히겠지 [...]

로맨틱 스웨이 베일, 일명 수녀모 구입

이디카이 수녀복에 수녀모를 입혀두니까 완전히 수녀입니다. 예압.지금까지 옷 제일 비싸게 샀던 게 타라 경매장에서 샀던 시스루 칵테일 드레스였는데, 저걸 사는 걸로 단숨에 경계를 넘어버렸네요.이것저것 되팔고 여기저기 손벌려서 전재산을 거덜낸데다가 빚까지 지다시피해서(340숲) 장만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이걸로 완벽하게 수녀가 되었네요.예압.이글루스 ...

알하, 알중을 돌아서...

수녀들의 약초 채집 [?]사례로 알아보는 건강한 삶의 비결 득.그리고 레벨 52.가끔씩 던전도는 건 재밌습니다.다음에는 한 번 모두에게 공평한 페카를 돌아볼까 생각중입니다만. 누렙 천도 못 넘는 뉴비에게 그것은 자살 지원밖에 안되지요.......이제 또 언제 마비 잡을 수 있으려나......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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